따가운 두드러기, 콜린성 두드러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일반 두드러기에 비해 ‘가려움’보다는 ‘따가움’이 우선이 되는 콜린성 두드러기.
콜린성 두드러기는 1-2mm의 아주 작은 팽진이 다수 나타나고, 그 주위에 1-2cm의 홍반성 발적이 나타납니다.
주로 손, 발, 얼굴보다는 몸통 위주로 발생하는게 특징입니다.

대개의 경우 팽진은 30-60분 후에 소실되지만 개인에 따라 증상이 더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가려운 증상보다는 피부가 따갑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고, 전신적으로는 땀, 복통, 현기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열을 쐬거나 갑작스럽게 정서적인 자극을 받아 체온이 높아질 때 발생을 하는데요.

콜린성 두드러기 !!
원인은 무엇이며 치료법은 어떻게 되는지 전주 나비아이한의원 이병관 원장님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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