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의 자가진단법과 생활관리

오십견의 자가진단법과 생활관리

오십견은 의학적으로는 유착성 견관절염이라고도 하는데,

오십견은 의학적으로는 유착성 견관절염이라고도 하는데,
쉽게 말씀 드리면 어깨 근육 및 관절에 혈류 공급이 원활해지지 못해
어깨가 굳어져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증도 아주 극심한 경우가 많고,
움직일 때 운동 범위가 제한되기 때문에 실 생활에도 많은 불편을 겪게 됩니다.


오늘은 오십견 자가 진단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오십견 자가진단법 ^^

오십견 자가진단법

01. 어깨 관절이 뻣뻣하며, 어깨를 움직이지 않아도 통증이 느껴집니다.
02. 팔을 뒤로 젖혀 양손이 만나는 것이 힘이 듭니다.
03. 팔을 들어 올리고 젖힐 때 통증이 느껴집니다.
04. 혼자 옷 뒤의 지퍼나 단추를 채우기 어렵습니다.
05. 통증이 있다 없다 하면서 점점 더 심해집니다.
06. 멀리 있는 물건을 잡는 것이 힘듭니다.
07. 샤워를 할 때 목 뒤나 어깨를 씻기 힘듭니다.
08. 어깨 통증으로 인해 목이나 팔로 통증이 전이되어 고통이 더욱 심해집니다.

오십견은 밤에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고,
누워서 잘 때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잠을 잘 못 주무시고, 울고 계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 두달 정도 앓고 끝나면 다행인데,
대부분 6개월에서 2년 정도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마냥 참기만 하는 것도 힘 듭니다.

​일부 환자분들은 스테로이드 주사를 원하지만 가급적 맞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일시적인 통증 완화 효과는 있지만 반복하여 사용하면 조직을 망가뜨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십견은 치료도 치료지만,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십견의 생활관리 

오십견의 생활관리 

01. 무엇보다 바른 자세 유지가 필수입니다.
특히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쓸 때 어깨를 펴고 턱을 뒤로 당겨 귀와 어깨가 일직선상에 있게 합니다.

02.  잘 때 옆으로 눕는 것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옆으로 누우면 어깨가 눌리고 관절이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03. 무거운 물건을 들 때에는 두 손을 같이 사용하고,
최대한 몸에 붙여 들어서 어깨에 부담이 덜 가도록 합니다.

​04. 선반에 있는 물건을 들 때에는 팔을 많이 올리지 않은 상태에서
꺼낼 수 있도록 의자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05. 조금이라도 어깨를 삐끗하면 바로 냉찜질을 하여 응급처치를 합니다.
어깨 주위를 눌러서 아픈 곳이 있으면 안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평소 손으로 마사지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06. 또한 팔과 어깨를 앞뒤 좌우로 움직이며 가볍게 풀어주는 운동도 병행합니다.
특히 팔꿈치를 몸통에 붙인 뒤 500g 의 아령을 손에 쥐고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반복해 어깨 회전근을 강화하는 것도
훌륭한 오십견 예방법입니다.

07. 아픈 어깨부위를 수시로 따뜻하게 찜질해주는 것이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온찜질은 아픈 부위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염증을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08. 밀가루, 튀긴음식, 인트턴트음식은
어깨관절의 혈액순환을 저해하고 염증을 조장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08. 밀가루, 튀긴음식, 인트턴트음식은
어깨관절의 혈액순환을 저해하고 염증을 조장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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