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를 받고 싶습니다. 예약을 꼭 해야 하나요 ?

나비아이는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예약 후에 내원해 주셔야 보다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예약자가 많은 경우 당일에 진료 받기가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한 전화를 통해 예약 후 내원해 주세요.

주말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

토요일은 오전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료를 받으실 수 있으며 점심시간은 없이 진료합니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

본원이 위치해 있는 상산메디컬빌딩 지하1층과 지하2층에 주차장이 있으며,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기 불편하실 경우 근처 홈플러스, CGV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나비아이에서 감기 치료도 가능한가요 ?

물론 가능합니다. 나비아이는 감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초기 감기약, 감기탕약, 호홉기 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기 초기에 내원하시면, 감기로 인한 중이염, 폐렴, 기관지염, 장염 등의 2차 질환을 겪지 않도록 도와드립니다.

열이 나는데 한약을 먹여도 되나요?

고열이 있는 경우 소화력이 저하되어 약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약의 경우는 열이 내리면 먹이고, 치료 한약의 경우는 처방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한의원으로 전화 주시면(063-236-1414) 원장님과 상담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한약 먹고 설사를 하는데요. 왜 그런가요?

한약을 먹고 설사를 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장 점막이 민감해서 약 성분이 잘 흡수가 되지 않는 경우 ② 장염증상이 있는 경우 ③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과 함께 복용 했을 경우입니다. 심하지 않으면 하루 정도 쉬었다가 복용량의 1/2 정도만 다시 먹여보고 괜찮으면 다시 늘려가시면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일단 복용을 중단하고 한의원으로 전화 주시면(063-236-1414) 원장님과 상담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예방접종 하는 날,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예방접종 하는 날은 탕약은 먹이지 않습니다. 이미 약을 먹이셨다면 예방접종은 하루 정도 늦춰서 해주세요. 건강한 아이도 예방접종 후에 발열, 설사, 피부 발진 등이 생길 수 있는데, 한약을 함께 복용했을 경우 그 원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한약을 잘 안 먹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약을 잘 먹지 않는다면 올리고당, 흑설탕을 넣어 먹여 보세요. 단, 꿀을 섞어 먹일 경우에는 한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꿀을 돌 전 아이가 먹으면 중독현상을 보일 수 있고 속열을 내려주는 한약과 함께 먹으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한약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모든 한약은 냉장 보관합니다. 한약은 냉장 보관하시고, 1개월 이상 복용을 중단할 경우에는 냉동실에 넣어주세요. 냉장실의 경우 3개월, 냉동실의 경우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합니다. 만약 한약을 개봉한 경우라면 별도의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을 해야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침을 맞고 당일에 목욕을 해도 되나요?

침을 맞은 당일 1~2시간 후에 목욕이나 샤워를 해도 무방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먹는 약이 있는데요. 한약을 동시에 복용해도 되나요?

한약과 양약을 같이 먹는 경우, 1시간 정도 차이를 두고 한약을 먹입니다. 처방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감기로 열이 날 때는 장내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열이 내렸을 때 한약을 다시 먹입니다.

한약이 아직 도착하지 않고 있어요.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요?

한의원 (063-236-1414)으로 연락주세요. 택배 담당자와 연락한 후, 한약 배송이 늦어지는 이유와 도착 예정 시간 등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같은 한약을 처방 받았는데 맛이 달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 한약을 처방 받으셔도 약재의 채취 시기, 가공/건조 시간에 따라 다소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같은 쌀을 가지고 밥을 지어도 물의 양, 불린 시간, 밥솥 종류에 따라 조금씩 밥맛이 다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약효 성분은 변화가 없으니 안심하고 드세요.

보약을 먹는 계절은 정해져 있나요 ?

흔히 보약은 봄, 가을에만 먹고 여름, 겨울에는 먹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오해입니다.
몸을 보양하는 데 계절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봄, 가을에는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질환에 노출되기 쉬우니 몸이 약한 경우 보약을 통해 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곧 다가올 추위나 더위를 건강하게 내고자 하는 의미도 있지요. 반면 여름에는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약재가 함유된 보약을 먹음으로써 여름철에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기운이 빠질 때, 땀을 조절하고 기운을 보할 수 있습니다.

한약을 오래 먹으면 간수치가 높아진다고 하던데 ?

한약 자체가 간해 해로운 것이 아닙니다. 한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한 환자들의 간수치를 일주일에 한번씩 6개월 간 검사한 결과, 간 수치에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더 좋아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의사의 처방 없이 임의로 약재를 다려 먹거나 건강원 등에서 붕어, 염소, 개 등을 이용하여 만든 한약은 주의해야 합니다. 한의사의 진찰 과정이 빠져 있어 부작용의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약성이 비교적 강하고 따뜻한 부자나 인삼등의 약재는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 이후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진단 없이 이런 약재를 남용하는 경우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한약은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게 된다면 간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한약을 복용하면 살이 찐다던데 사실일까요 ?

한약을 복용한 128명의 환자들의 평균 체중을 조사한 결과, 복용 전과 복용 후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과거 어르신들이 몸이 허하고 살이 빠졌을 때 주로 한약을 지어먹으며 '한약=살찌는 약'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긴거지요. 한약은 기운을 회복하며, 혈색이 좋아지게 할 뿐, 살이 찌는 성분이 있는게 아니니 비만이라도 걱정 말고 복용하세요. 오히려 비만의 원인인 습과 담의 정체를 원활히 하는 약재를 첨가하면 살도 빠지고 신경통이나 근육통도 예방해 일석이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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