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증과 중이염 썸네일.jpg
이 O 민 (남11, 초4) [내원 전 상태] ..아주 어렸을 때 부터 항시 코가 좋지 않았음. ..4주 전부터 양측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잘 안들리고, 본인의 목소리가 크게 들려 이비인후과 방문 ..양측 귀 삼출성 중이염 진단받고 항생제 처방 받아 계속 복용하였으나 호전되지 않음 ..불가피하게 중이염 수술을 해야만 한다고 하여 ..주위 소개로 한방치료를 받기위해 2011년 1월 17일 본원에 내원 [한방 치료] ..처음 내원시 내시경 검사상 양측귀에 중이염과 더불어 축농증(만성 부비동염)도 심한 상태 ..초기에는 한방 외용제를 이용한 배농치료와 염증치료에 도움이 되는 탕약 투여함. ..치료 경과에 따라 약해진 비점막의 면역력을 높이고 폐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치료함. ..최종적으로는 불균형 상태의 전신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한약처방 투여. ..2011년 1월 17일 본원에 내원하여 4월 26일까지 약 3개월 치료. 축농증과 중이염이 함께 치료된 case입니다. 상태가 심하고, 치료가 난해했던 case입니다. 1달 이상 치료해도 귀 상태는 변화가 없고, 오히려 코막힘과 노란콧물은 더했다 덜했다 반복되었습니다. 불가피하게 귀에 튜브삽관 수술(어려서 전신마취 필요)도 고려했으나, 1달이 지나면서 부터 좌측귀가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차차로 우측귀도 좋아졌고, 축농증도 호전되어 갔습니다. 중이염은 양측 모두 완치 되었으며, 축농증, 비염은 약간 미진한 상태에서 치료가 종결되었습니다.
작성일 : 2014/12/28 | 작성자 : 나비아이 | 조회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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